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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오염 방지 게임 컨트롤러

2018. 10. 11
그리즈프루프 컨트롤러

지난 9월, 엑스박스 원 버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정식 출시되었다. 이를 기념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치킨을 먹으면서 게임을 해도 기름이 묻지 않는 게임 컨트롤러를 제작했다. 제품 이름은 오염을 방지한다는 의미 그대로 '그리즈프루프 컨트롤러’. 마이크로소프트 호주와 게임의 개발사인 ‘PUBG’가 손잡고 만든 한정판 무선 컨트롤러다.

이 신기한 게임 컨트롤러는 표면을 우레탄 소재로 코팅해 오염 방지는 물론 흠집 방지와 방수 기능까지 겸비했다. 치킨은 물론 과자의 기름과 부스러기를 잔뜩 묻히고 컨트롤러를 잡아도 문제없다는 얘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 게임 패드를 코팅할 생각을 했을까?

그리즈프루프 컨트롤러 이미지

‘그리즈프루프 컨트롤러’는 배틀그라운드 게임 우승 시 등장하는 문구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WINNER WINNER CHICKEN DINNER)’에 착안했다. 게임에서 승리한 후 맛있는 치킨을 먹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컨트롤러는 '배틀그라운드' 게임의 시그너처 색상으로 꾸몄다. '배틀그라운드' 로고와 고유번호도 새겨 넣었다. 단, 아쉽게도 치킨 기름 오염 방지 게임 컨트롤러는 이벤트 경품으로만 제공할 예정이다. 소량 한정 제작해 딱 200명만 손에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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