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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파리모터쇼의 주인공들

2018. 10. 10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인 파리모터쇼가 4일 개막한다. 유럽에서 열리는 만큼 프랑스 제조사뿐 아니라 독일과 영국, 이탈리아 등의 주요 자동차 업계가 신차를 선보인다. 그중에서도 국내 소비자가 반길 만한 주요 모델을 꼽아보았다.

푸조는 이번 모터쇼에 508 SW와 e-레전드 콘셉트, 300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3개의 신모델을 공개한다. 508 SW는 신형 508을 밑바탕 삼아 빚은 왜건이다. 날렵한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 늘씬한 루프 라인 등이 무척 매력적이다. 트렁크 용량은 530L로 SUV만큼 널찍하다. e-레전드 콘셉트는 전설적인 푸조 504 쿠페의 디자인을 계승하는 차세대 전기차이며,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3008은 1.6L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짝지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순수 전기 모드로 최대 50km까지 달릴 수 있다.

508 SW 508 SW
e-레전드 콘셉트 e-레전드 콘셉트
300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300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다음 눈에 띄는 건 메르세데스-벤츠다. 역시 세 종류의 신차를 선보이는데, 더 뉴 GLE와 더 뉴 B-클래스, AMG A 35 4매틱 등이 주인공이다. 핵심은 GLE. 4세대로 진화하며 안팎 디자인을 다듬고 세계 최초로 48V 기반의 E-액티브 보디 컨트롤 시스템을 심어 새롭게 태어났다. 말끔한 디자인 덕분에 공기저항계수는 Cd 0.29까지 줄여 마세라티 르반떼보다 빠르다. 또한 트렁크 용량은 825L로 실용성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이다.

더 뉴 GLE 더 뉴 GLE
더 뉴 B-클래스 더 뉴 B-클래스
AMG A 35 4매틱 AMG A 35 4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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