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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푀레몰 컬렉션

2018. 09. 14

예쁘고 못난 그리고 사랑스러운.

이케아 푀레몰 컬렉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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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푀레몰 컬렉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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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가 한정판 홈 컬렉션, ‘푀레몰(FOREMAL)’을 선보인다.

푀레몰 컬렉션은 스웨덴 아티스트 ‘페르 B. 순드베리(Per B. Sundberg)’와의 협업으로 완성되었다. 해골 모양 화병, 푸들 모양 양초 홀더, 베개와 담요, 트레이, 테라코타 화분 등 다채로운 오브제에 도예가이자 유리 공예가인 그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가 담겼다.

이케아 푀레몰 컬렉션 사진
이케아 푀레몰 컬렉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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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의 크리에이티브 리더 니케 칼손(Nike Karlsson)이 “아티스트 페르 B. 순드베리와의 협업은 이케아(IKEA)가 예술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신선하고 다채로운 패턴을 탐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하듯, 푀레몰 컬렉션은 변화무쌍한 패턴으로 무장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었다. ‘풍속화(Conversation Pieces)’라는 이름과 잘 어울린다.

이케아 푀레몰 컬렉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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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어울리지 않는 이미지를 함께 다루는 일은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아름다운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예술성이죠. 그 철학이 푀레몰(FOREMAL) 컬렉션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 페르 B. 순드베리

이케아 푀레몰 컬렉션 사진
이케아 푀레몰 컬렉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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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의 모토는 ‘예쁜, 못난, 사랑스러운(Pretty, Ugly, Lovely)’이다. 디자이너 페르 B. 순드베리가 직접 밝힌 디자인 의도가 예술과 디자인, 미추의 경계를 넘나드는 푀레몰 컬렉션의 가치를 잘 설명한다.

9월 초 공개되었지만, 국내 출시일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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