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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나 다름없는 밴드

2018. 01. 13

그들의 내한 공연.

NOTHING BUT THIEVES 사진

세계적 밴드 ‘뮤즈’의 서포트 밴드로 함께 월드 투어를 돌며 이름을 알린 ‘나씽 벗 띠브스(NOTHING BUT THIEVES)’. 그들이 오는 1월 19일, 서울에 온다.

NOTHING BUT THIEVES 사진
NOTHING BUT THIEVES 사진

밴드 이름을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밴드 결성 초기, 기타를 연주하는 조 란그리지 브라운은 피자 가게에서 함께 일하던 점원이 피자 토핑을 훔쳐 먹곤 했다는 일화를 전해 들었다. 그때 그는 “Nothing but thieves(도둑이나 다름없다)”라고 말했는데, 스스로 꽤 재미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해서 밴드 이름으로 정했다고 한다.

NOTHING BUT THIEVES 사진
NOTHING BUT THIEVES 사진

가볍고 재치 있는 이름과는 달리 영국에서의 존재감은 꽤 묵직하다. 브리티시 록 음악의 현재이자 미래라 불리니까. 한국에서는 2016년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연주한 적이 있다. 당시는 첫 앨범을 발매한 뒤였고, 이번에는 2017년 9월에 발매한 2집 앨범 'Broken Machine'을 중심으로 공연할 계획이다. 영국에서는 발표하자마자 폭발적인 호응으로 차트 2위에 오른 앨범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그들은 어떤 공연을 보여줄까? 오프닝 게스트로는 뮤지션 문문이 참여한다.

‘나씽 벗 띠브스(NOTHING BUT THIEVES)’
+ 장소 : YES24 LIVE HALL
+ 날짜 : 2018년 1월 19일(금) 오후 8시
+ 티켓 : 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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