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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유행 예감

2018. 01. 08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면 미리미리 구비해두자.
하우디가 2018 유행 예감 아이템을 선정했다.

2018 유행 예감 아이템 사진 LEICA 즉석카메라 소포트 오렌지, MYKITA MYKIT + MAISON MARGIELA MMESSE007 E2-GOLD, GO DJ 몬스터 GO DJ

옛날 필름 사진

2018 유행 예감 아이템 사진

디지털의 속도가 빨라지고 데이터 양이 많아질수록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를 느낀다. 구닥캠이나 후지캠, 칼라처럼 옛날 필름 사진 효과를 내는 아날로그 카메라 앱이 화제를 끄는 이유다. 특히 구닥캠은 촬영하고 3일이 지난 후에야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는 불편함이 오히려 인기 요인이 됐다. 스마트폰 사진의 해상도가 좋아질수록 입자가 거친 필름 사진을 찾는 사람들의 심리는 점점 더 강화될 듯하다.

라이카의 즉석카메라 소포트는 아날로그 필름 사진을 좋아하는 디지털 시대의 성질 급한 사람들에게 최적의 장난감이다. 알다시피, 사진이 바로 인화되어 나오기 때문. 무엇보다 지금 찍은 이 사진은 세상에 단 1장만 존재한다.

+ 즉석 사진이 주는 아날로그 필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LEICA 즉석카메라 소포트 오렌지

1990년대 패션 스타일

2018 유행 예감 아이템 사진

90년대 패션 스타일의 유행은 언제까지 지속될까? 지구 멸망 전까지는 절대 다시 등장할 것 같지 않던 일명 ‘멜빵바지’ 오버올이 돌아오더니 로고가 큼지막하게 쓰인 티셔츠, ‘벙거지 모자’라 불리던 버킷 해트, 트랙 슈트, 반다나,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바지 등 90년대 아이템들이 다시 등장했다. 심지어 폴로 랄프 로렌, 타미 힐피거, 캘빈 클라인, 휠라, 리복 등 90년대를 주름잡은 브랜드들도 요즘 인기 몰이 중이다. 선글라스는 왕년의 하이틴 스타들이 착용했을 법한 색깔 있는 ‘틴트 선글라스’가 트렌드다. 옛날 사람이라고 놀림받을 것 같다고? 걱정 마라. 유행에 가장 민감한 지드래곤, 지코, 딘도 썼다.

+ 90년대 패션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틴트 선글라스 MYKITA MYKIT + MAISON MARGIELA MMESSE007 E2-GOLD

셀프 디제잉 시대

2018 유행 예감 아이템 사진

유튜브의 등장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고 즐기는 사람의 경계가 허물어졌다. 이제 누구나 방송을 할 수 있으며 누구나 음악을 만들 수 있다. 더불어 EDM, 힙합 음악의 인기와 함께 셀프 디제잉 시대가 열렸다. 누구나 원하는 음악으로 직접 디제잉을 할 수 있게 됐다. 물론 그러려면 디제잉 장비가 있어야 한다.

초보자라면 크기가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좋은 고 디제이의 몬스터 GO DJ가 어떨까? 놀라지 마라. 너무 작아서 버스나 지하철 등에서도 작업할 수 있다. 믹싱 스크래칭을 해도 좋고 디제잉도 할 수 있으며 음악 편곡 작업도 가능하다. 배터리는 12시간 동안 지속된다. 이 기기를 손에 쥔 순간, 디제이가 별것 아니라는 생각이 들 거다. 혹시 아나? 방탄소년단 노래의 리믹스 버전을 유튜브에 올려서 갑자기 스타 DJ가 될지?

+ 작고 가벼워 언제 어디서든 디제잉이 가능한 GO DJ 몬스터 GO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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